오류정정요청
업데이트 : 2020-10-31
경기 양평군 청운면

진입불가 양평 .............

로딩중..

오지캠핑 난이도

경기 양평군 (로그인 후 주소 확인 가능) 로드뷰

위도 37.5**************      경도 127.6**************

주변 환경
강변
바닥 종류
맨흙, 몽돌, 자갈
오늘 :
일출시간 07:19
 ~ 
일몰시간 17:13

민물낚시

민물낚시

물놀이

물놀이

주변 공중 화장실

주변 공중 화장실

승용차 진입 가능

승용차 진입 가능

소형 트레일러 접근 가능

소형 트레일러 접근 가능

카라반 접근 가능

카라반 접근 가능

루프탑 접근 가능

루프탑 접근 가능

캠핑카 접근 가능

캠핑카 접근 가능

캠핑카 접근 가능캠핑카 접근 가능

주변 개수대 없음

캠핑카 접근 가능캠핑카 접근 가능

주변 수도 없음

캠지기님을 위한 무료 홍보영상 제작 - 자세한 내용보기
양평 율리교 다리를 지나 뚝방길로 진입하면 초입에 재래식 화장실은 있지만 수도는 없습니다.
뚝방길 하단으로 내려가는 비포장길을 따라 가면 멋진 비경의 캠핑장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강변 건너 우뚝솟은 이름 모를 산과 맑은 물의 조화는 캠핑장소로 멋진 뷰를 선사하는 곳입니다.
캠퍼들에게 많이 알려진 장소로 주말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야영을 즐기는 장소입니다.
물 가장자리는 수심이 얕아 물놀이 하기엔 딱 좋습니다만.. 절벽쪽으로 수심이 꽤 깊은곳이 있으니 아이들 물놀이에는 항상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김○호님 제보 : 2020-10-28 현재 공사중

5gcamp campaign 오지캠핑은 절대 무료가 아닙니다.

자연을 빌려 쓴 댓가로 해당 장소를 청소하는 비용을 내는 곳입니다. 남이 버린 쓰레기까지 되가져오는 캠퍼가 됩시다.
바닥에 불피우는 행위 금지!, 쓰레기는 집으로!, 머문 자리는 아니온 듯!
양평 ............. 작은이미지
양평 ............. 작은이미지
양평 ............. 작은이미지
양평 ............. 작은이미지

양평 ............. 주변 미세먼지 농도 (PM10)  

자료제공 : 한국환경공단
색상 통합대기환경지수 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좋음 0~50 0~30 0~0.030 0~0.030 0~2.0 0~0.020
보통 51~100 31~80 0.031~0.090 0.031~0.060 2.01~9 0.021~0.050
나쁨 101~250 81~150 0.091~0.150 0.061~0.200 9.01~15 0.051~0.150
매우 나쁨 251~ 151~ 0.151~ 0.201~ 15.01~ 0.151~
-- 좋음
통합대기지수
0 ㎍/㎥
0~30
0 ㎍/㎥
31~80
0 ㎍/㎥
81~150
0 ㎍/㎥
151~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측정장소 :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395용문도서관
캠핑장과 9km 떨어진 양평 측정소에서 값을 전달 받지 못했습니다.
--㎍/㎥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PM2.5)

--㎍/㎥

측정안됨

아황산가스 농도 --ppm
일산화탄소 농도 --ppm
오존 농도 --ppm
이산화질소 농도 --ppm
※ 현지사정이나 수신상태에 의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날씨정보

양평 ............. 기상정보를 로딩중입니다.

양평 ............. 주변 다른 캠핑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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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2일 전 | 풍아
여기는 폐쇄되었습니다. 그래도 기어들어가는 인간들. 특히 막다른 길끝 물가에다 쓰레기 잔뜩 버려 놓은 인간들. 니들은 캠핑하지 말기 바란다. 나쁜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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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 곰조터는소리
모바일 이곳은 코로나로 인해 입구차단 되어있습니다 또한 땅을 전부 밭고랑처럼 깊게 파놔서 다시 캠핑할수있는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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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 kea9266
모바일 9월 첫째주말에 다녀왔는데 차량은 진입불가능이구요

캠핑은 가능하더라구요 주변주민분들이 신고를 했는지

경찰분들 오셔서 주의주고 바로 가셧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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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 앞집거북이
모바일 폐쇄네요 코로나 및 쓰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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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 풍아
여기도 조만간 폐쇄될 것 같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분노게이지가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듯. 진짜 일부겠지만 몰지각한 캠퍼들 각성 좀 합시다. 노지캠핑장은 아니온 듯 가셔야 되는 곳입니다. 경기도에 이런 곳 이제 몇 없습니다. 괜히 거위 배 가르고 투덜대지 말고 300원짜리 봉투 사서 쓰레기 조금만 주우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즐기면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답글 1
7개월 전 | 소글
여기서 혹시 차박 되나요?
1년 전 | 앵냥뇽
운 좋게 양옆에 계신 분들이 모두 조용해서 즐거운 캠핑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니 쓰레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휴지뭉치, 화롯대 없이 불멍하여 재가 널려있고, 음식 찌꺼기, 쓰레기를 왕창 담은 일방 봉투, 수심 얇은 강 쪽에는 설거지를 한 건지 음식물이 둥둥..
재래식 화장실 안에도 비닐봉지째 버려져 있기도 합니다.
야영 취사가 언제라도 금지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두들 오지 않은 듯 즐기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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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 b****
조용하니 좋아요.
음식물 쓰레기 넣고 돌무덤 만들어 놓고 가신 훌륭하신 분들만 없다면..
쓰레기봉투 300원이면 됩니다.
제발 쓰레기는 다시 가져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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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 ㄱmuseum
모바일 쓰레기 버리지 마시고 가져오셔서. 휴게소에 분리수거하세요

화장실만 재래식이고. 이외 정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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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 하나캠핑
모바일 바닦은 흙이 아닌 돌입니다.큰돌작을돌~~^^ 화장실 내부 기대하지마시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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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 캠핑스타일
모바일 여기 좋아요 편의시설이 부족한게 안타깝지만요
여기 저기 쓰레기 버리고 간 캠퍼들 때문에 주변 곳곳 인상 찌푸려집니다 제발 좀 치우고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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